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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외선교에 사용되는 선교비는 1억 2천만원정도이며, 군선교와 국내전도사역까지 포함할 경우 약 1억 5천만원정도가 선교비에 쓰이며 이 예산은 전체예산의 15%에 해당하는 됩니다.

과거에 여러 지역 여러 선교사들을 지원해 왔던 선교정책에서 다소 변화를 주어 선교지 내의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서 효과적인 선교가 일어날 수 있도록 몇 몇 지역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쪽으로 선교정책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때로는 대길교회와 같이 규모가 있는 교회에서는 주도적인 학교사역이나 신학교 설립과 같은 부분을 도와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 오랫동안 함께 선교해 온 인도 사랑의 교회 노수길 변상이 선교사, 코린 신학교(이기섭 선교사) 운영 등 구체적인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세라웨이 종족들을 위한 학교 법인 설립과 미션 스쿨 설립을 준비하고 부지구입과 제정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실업인 선교회에서는 자이곤 교회 건축을 위한 헌금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으며 이 사역이 끝난 후 평양 대길교회 건축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장로님께서 사역하시는 영파 선교회는 매년 2월에 인도를 방문하여 의료봉사 및 개안수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회내의 선교훈련은 남서울 LMTC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선교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훈련들을 받고 있으며. LMTC 단기 사역이나 영파선교회 단기 사역에 참가함으로 선교에 대한 비전을 키우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