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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강진봉 등록일 2017-07-22 18:59:40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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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날짜 :17-07-22 (토)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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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17. 7. 22. 토) 새창으로 메일 보기

받은날짜 :17-07-22 (토)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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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bongkk@naver.com>

[토요 기도] 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17. 7. 22. )

사랑의 주님! 가장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중복(中伏)에도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보좌(寶座) 앞으로 나아갑니다. 긴 장마와 푹푹 찌는 무더위로 힘들지만 자연은 푸름이 더해가고, 초목(草木)은 쑥쑥 자라고, 열매는 익어갑니다. 고난(苦難) 중에도 믿음이 더하여지고, 소망(所望)과 사랑이 익어가는 행복한 계절이 되게 기도하는 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교회(敎會)들마다 다음 세대(世代)를 위한 수련회(修鍊會)가 시작(始作)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祈禱)로 거룩하여짐이니라.’(딤전 25)는 약속(約束)을 따라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性稟)을 닮게 하여 주시고 수고하는 교사들의 영적, 육체적 건강을 지켜 주시사

하나님 말씀의 지식(知識)과 지혜(知慧)의 깊이를 더하게 하여 주시고 전파(傳播)하고 가르치는 곳마다 영혼(靈魂)이 돌아오고 세워지게 기도하는 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수련회(修鍊會)를 사모(思慕)하며 기다리게 하여 주시고 기쁨으로 만나서 교제할 수 있도록 귀한 은혜(恩惠)를 내려 주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배우는 동안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계속(繼續)되어서 귀()하고 복()된 시간이 되게 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하고 패역(悖逆)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안 듣는 세대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運動力)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銳利)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關節)과 골수(骨髓)를 찔러 쪼개어 새롭게 변화(變化)시키는 말씀임을 먼저 체험(體驗)하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변화(變化)된 삶”, “경건(敬虔)한 삶을 살아 가게 하여 주시고 먹은 말씀을 통하여 많은 영혼을 구원(救援)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도 지존(至尊)하시고 전능(全能)하신 주님을 높이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시요 왕이시며 우리 피난처이시요 힘이 되시니

환난(患難)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십니다. 우리의 왕()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말씀의 날카로운 검을 가지고 나가서 세상(世上)을 이기고 승리(勝利)하여 주님의 뜻을 이 민족 위에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종이오니, 우리를 주관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懇切)히 기도합니다. 아멘.

 

 

내면(內面)의 소리

타악기(打樂器)에는 속(내면)이 빈 것이 많습니다. , 소고, 장구 등이 모두 내면(內面)이 비어있습니다. 이 악기(樂器)들의 내면(內面)이 무언가로 채워져 있다면 소리를 내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들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고민(苦悶)거리로 마음이 꽉 차 있다면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오늘은 무더위가 절정(絶頂)에 달한다는 중복, 조용한 시간(時間)을 가지고 마음에 담겨있는 모든 것을 한번 내려놓아보세요. 비어있는 마음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당신의 내면이 고민(苦悶)에 대한 해결방안(解決方案)을 속삭여 줄 것입니다.

 

 

용서(容恕)는 자신(自身)을 위한 것

당신(當身)에게 미워하는 사람이 있나요. 때론 그에게 아무리 욕()하고 저주(咀呪)를 퍼부어도 분()이 풀리지 않기도 할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당신(當身)의 마음은 어떠했습니까? 오히려 맥()이 풀리고 달라지지 않는 상황(狀況)에 더 분()이 나지는 않았나요? 이처럼 누구를 증오하는 마음은 아무런 도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상대방(相對方)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 자신을 위해서 용서(容恕)하세요. ‘복수(復讐)할 때 인간(人間)은 원수(怨讐)와 같은 수준(水尊)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영국의 철학자 프렌시스 베이컨의 말입니다.

 

사람이 기회(機會)

당신(當身)을 찾아오는 기회(機會)중에서 단연(斷然) 으뜸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입니다. 내게 도움이 되는 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 함께하면 즐거운 사람, 좋은 사람은 천금(千金)과도 같은 기회(機會)라 하겠습니다. 사람 역시 다른 기회와 마찬가지로 망설이지 말고 붙잡아야 합니다. 사람은 다른 기회보다 더 쉽게, 더 빨이 떠나갈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신경을 쓰고 더 소중이 여겨야 합니다. ‘원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머뭇거리지 마세요.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미국(美國) ABC 뉴스 앵커(News Anchor) 다이엔 소여(Diane Sawyer)의 말입니다.

 

 

잭 웰치(Jack Welch)의 경영법(經營法)

미국(美國) 제너럴일렉트릭사(General Electric )는 일반(一般)전구(電球)보다 50()나 긴 전구를 개발(開發)했지만 값이 비싸 외면(外面)을 당했습니다. 팀원(team))들은 회사에서 쫓겨날까봐 불안(不安)했습니다. 그때 회장(會長) 잭 웰치(Jack Welch)는 모두에게 상여금(賞與金)과 일주일(一週日)간 휴가(休暇)를 주었습니다. 두려움 극복(克服)을 위해 보상(報償)을 한다는 것이 회장의 소신(所信)이었습니다. 휴가에서 돌아온 팀원들은 수명이 긴 전구를 더 값싸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직원을 아껴야 성공하는 리더라는 것이 잭 웰치의 소신이었습니다.

 

 

늙은 수도원(修道院) 원장(院長)

나이가 많은 부러더 로렌즈(Brother Lorenz)수도사(修道師)는 어느 날 말썽이 많고 다투기를 제일(第一) 잘하기로 소문(所聞)난 수도원(修道院) 원장(院長)으로 임명장(任命狀)을 받았습니다. 그가 문제가 많은 수도원의 문()을 두드리자 젊은 수도사(修道師)들이 몰려 나왔습니다.

그들은 백발(白髮)이 성성한 노 수도사가 서있는 것을 보고, "노 수도사가 왔구려! 어서 식당에 가서 접시를 닦으시오!" 첫 부임(赴任)한 수도사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전통이 된 모양입니다. ()수도사(修道師)는 이 수도원 문제(問題)가 바로 여기 있음을 발견(發見)했습니다. () 수도사는 "! 그리하겠습니다"라고 대답(對答)하고 곧장 식당으로 묵묵히 걸어 들어갔습니다.

 

노 수도사는 한 달, 두 달, 석 달, 접시를 닦았습니다. 멸시(蔑視)와 천대(賤待)와 구박(驅迫)이 대단했습니다. 석 달이 지나 감독이 순시차 왔습니다. 젊은 수도사들이 쩔쩔 매었는데 원장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감독(監督)이 물었습니다. "원장님은 어디 가셨나?" 수도사들이 대답했습니다. "원장님(院長任)은 아직 부임(赴任)하지 않았습니다." 감독(監督)이 깜짝 놀랬습니다. "아니 그게 무슨 소린가! 내가 로렌즈 수도사를 3개월 전에 임명(任命)했는데!" 감독(監督)의 말에 젊은 수도사들이 아연실색(啞然失色)했습니다. 그 즉시 식당(食堂)으로 달려가 노 수도사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노 수도사의 극도(極度)로 낮아진 겸손(謙遜)에 모두가 감동(感動)을 하였습니다. 그 후 그 수도원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模範的)인 수도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717일 제헌절(制憲節)을 다시금 생각(生角)한다

새 정부(政府)가 들어서서 총리를 비롯한 많은 인물(人物)들이 국회의 청문회장에 나왔습니다. 국민(國民) 앞에 선 많은 인물(人物), 아무리 털어서 먼지 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고르고 고른 그 많은 인물들이 하나같이 그렇게도 많은 법을 어겼는지, 새삼 법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범한 법은 무엇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지난 717일은 제헌절, 다시 한 번 숭고한 법의 정신을 생각하여야 하겠습니다. 샬롬. 셀라.

 

험난(險難)한 산()을 오르려면

인생(人生)이란 여정(旅程)은 험난한 산을 오르는 과정과도 같다고 하겠습니다. 험난한 산()을 오르기로 한 사람은 가파른 길을 처음부터 뛰어올라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처음엔 당신의 몸이 오르막길에 길들여질 수 있도록 천천히 걸어야합니다. 그러다가 오르막길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조금 빠르게 걸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과도한 의욕으로 무리하면 일찍 지쳐 중턱에서 힘듭니다. ‘험한 산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천천히 걸어야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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