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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잊으랴 .....25일 6.25 67주년
작성자 강진봉 등록일 2017-06-24 13:10:43 조회수 128

엄마 대신 동생을 업은 소녀의 지친 얼굴, 빼앗긴 지 3개월 만에 서울을 되찾은 뒤 미국 영사관에 성조기를 게양하는 병사, 끊어진 한강 철교를 대신할 부교를 설치하는 미 장병들…(위부터). 67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6·25전쟁은 이렇게 사진 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 미국 국립문서보관청(NARA)이 보관 중인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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