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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셀교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22 09:58:07 조회수 11

새 하늘과 새 땅


Welcome 환영합니다.

2019년 자랑할 만한 일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Worship 찬양합니다.

115기쁘다 구주 오셨네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Word 말씀을 나눕니다. (요한계시록 21:1~8)

요한은 새 예루살렘이 마치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단장한 신부처럼 아름답고 존귀하다고 비유합니다. 신부가 아름다운 것은 바로 신랑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이기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 즉 상속자가 되어 그 영광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선포하십니다. 또한 두려워하고, 믿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둘째 사망의 심판에 처하리라고 선언하십니다. 오늘 내가 부족하고 연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새 예루살렘의 영광으로 새롭게 될 것을 확신하며 그날을 기대합시다.

 

1. 한 주간 동안, 예배와 개인묵상을 통하여 받은 말씀에 그대로순종하여 은혜를 받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경우, 또는 일상 속에서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2.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3. 요한은 새 예루살렘을 무엇에 비유하고 있습니까?(2) 그렇게 비유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입니까?(3)

 

4.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는 날은 어떤 날인가요? 그날이 성도에게 소망이 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5.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들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하는 오늘 우리가 예수님 앞에 다짐할 결단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Work 말씀대로 삽니다.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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