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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셀교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15 10:38:17 조회수 12

예수님의 편에서


Welcome 환영합니다.

2019년 축하할 만한 일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Worship 찬양합니다.

180하나님의 나팔 소리 /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Word 말씀을 나눕니다. (요한계시록 14:1~5)

사도 요한은 환상 중에 세상 종말의 때에 나타날 구세주와 성도의 모습을 목격합니다.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시온 산에 서 계십니다. 그 자리에는 어린양의 피로 구속 받은 모든 성도들이 그와 함께 있습니다(1). 여기서 144,000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으로 구원받은 많은 수의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이때 하늘에서 우렁차고(“많은 물소리”) 위엄이 있는(“큰 우렛소리”) 승리의 찬양이 들립니다(2). 이 웅장한 광경의 모든 것들은 영적 전쟁의 최후 승리를 축하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구속을 받아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동참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그들이 환난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영적 순결함을 지켜내며, 신실하게 그리스도를 따랐기 때문입니다(3~5).

 

1. 한 주간 동안, 예배와 개인묵상을 통하여 받은 말씀에 그대로순종하여 은혜를 받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경우, 또는 일상 속에서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2. 사도 요한(‘’)은 무엇을 보았고, 또 무엇을 들었습니까?(1~2)

 

3. 속량함을 받은 144,000의 성도들은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았습니까?(4~5)

 

4.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과 그렇지 않는 자들은 결국 다른 결론을 맞이합니다. 나는 지금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 편에 속해 있나요? 그렇지 않는 자들 편에 속해 있나요?

 

5. 믿음의 싸움이 힘겨울 때 나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나의 현실은 짊어지기 힘겨운 고난의 자리입니까? 아니면 새 노래를 부르며 동참할 영광스러운 승리의 자리입니까?

 

Work 말씀대로 삽니다.

믿음의 싸움 앞에서 영광된 승리를 바라보며 인내로 이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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