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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5일 셀교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15 09:42:35 조회수 15

동행: 여리고 앞에서


Welcome 환영합니다.

추석 명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해봅시다.

 

Worship 찬양합니다.

350우리들의 싸울 것은 / 세상의 유혹 시험이

 

Word 말씀을 나눕니다. (여호수아612~21)

하나님께서는 7일 만에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십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아무런 일도 하시지 않은 것 같았지만, 마지막 일곱째 날에는 이스라엘의 나팔 소리와 외침을 통해 한꺼번에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셨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전술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오직 믿음으로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의 기쁨을 외칠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나팔을 불고 함성을 외치기 전에도 이미 여리고 성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에 나팔을 불 때 여리고 성이 이스라엘 손에 넘겨졌음이 확증됐습니다.

 

1. 한 주간 동안, 예배와 개인묵상을 통하여 받은 말씀에 그대로순종하여 은혜를 받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경우, 또는 일상 속에서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2. 이스라엘 백성이 1-6일에 했던 일은 무엇인가요?(14)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7일째 했던 일은 무엇이며, 그 결과로 어떤 일이 발행했나요?(15.20)

 

3.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불며 행진하는 동안 백성들에게는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게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4. 사람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5. 하나님의 일임에는 틀림없지만 내가 수긍하기 힘든 일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처럼 내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Work 말씀대로 삽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모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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