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home   >   교회소개   >   인사말
게시판 내용
2019년 08월 11일 셀교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25 10:26:03 조회수 5

책임감 갖기


Welcome 환영합니다.

무더운 여름 당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Worship 찬양합니다.

304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Word 말씀을 나눕니다. (에스겔 181~9)

포로 된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 퍼진 소문은 결국 우리의 조상들이 하나님께 죄를 범해 우리가 그 죗값을 치르고 있고, 이런 현실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운명론으로, 그들을 깊은 절망에 빠뜨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조상들의 죄 때문에 다음 세대에 불공정한 징계를 내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에스겔은 3(의로운 아버지, 악한 아들, 회개한 의로운 손자)에 걸친 가상의 가족사를 통해 이것을 분명하게 밝혀 줍니다. 그들은 정의와 공의를 행함 여부로 각자 평가받습니다. 부모나 다른 사람 탓을 하며 자신의 죄악에 대하여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면 회개하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우리가 됩시다.

 

1. 한 주간 동안, 예배와 개인묵상을 통하여 받은 말씀에 그대로순종하여 은혜를 받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경우, 또는 일상 속에서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2. 포로 된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 어떤 속담이 퍼졌습니까?(2)

 

3. 에스겔이 예로 든 3(아버지, 아들, 손자)의 삶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은 어떠했습니까?(5~9, 10~13, 14~18)

 

4. 하나님께서는 조상을 핑계하며 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의와 공의를 따라 행하는 의인은 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인의 삶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삶인지 살펴봅시다. (6~8)

 

5. 부모(또는 주위 환경 등) 때문에 나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는 운명론이나 무책임주의에 빠져 있다면, 그러한 생각과 태도를 어떻게 바꿔야 하겠습니까? ‘죽는 길이 아닌 사는 길을 가기 위해 오늘 나는 무엇을 행하겠습니까?

 

Work 말씀대로 삽니다.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92019년 1월 08일 셀교안관리자2019.12.081
282019년 12월 01일 셀교안관리자2019.12.011
272019년 11월 24일 셀교안관리자2019.11.242
262019년 11월 17일 셀교안관리자2019.11.177
252019년 11월 03일 셀교안관리자2019.11.035
242019년 10월 27일 셀교안관리자2019.10.273
232019년 10월 20일 셀교안관리자2019.10.272
222019년 10월 13일 셀교안관리자2019.10.272
212019년 10월 06일 셀교안관리자2019.10.271
202019년 09월 29일 셀교안관리자2019.09.293
192019년 09월 22일 셀교안관리자2019.09.293
182019년 09월 15일 셀교안관리자2019.09.1510
172019년 09월 08일 셀교안관리자2019.09.0816
162019년 09월 01일 셀교안관리자2019.09.088
152019년 08월 25일 셀교안관리자2019.08.2511
142019년 08월 18일 셀교안관리자2019.08.256
>> 2019년 08월 11일 셀교안관리자2019.08.255
122019년 08월 04일 셀교안관리자2019.08.258
112019년 5월 19일 셀 교안이미지관리자2019.05.2133
102019년 5월 12일 교안이미지관리자2019.05.1630
12
탑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