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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흩어져 드리는 예배 은혜 나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06 10:10:26 조회수 73

<장년부>

 

- 셀원 아이들이.. 예배를 기다렸는데..예쁘고 행복하게 드렸다고! :)

셀원들 가족이 함께 모여 2부예배..(차은직 목사님 말씀) 드리며 은혜 받아..훌쩍훌쩍..눈물흘리며 예배 드렸다고! 대신 전달합니다.

상황에 의해 예배의 방식이 변했지만 예배를 드리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잘 대비해 주셔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예배의 공백이 없게 해주신 교역자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주변의 다른 교회는 어른 중심 온라인만 있어서. 어린이들이 함께 드리기가 힘들었다고 해서. 저희 교회 교회학교 예배를 몇 분께 소개해드렸거든요~ 교회학교 예배를 생각해주시고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주일학교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교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오늘도 함께 교회서 반가운 분들 만나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해 마음이 짠했어요. 하지만 우리교회 권집사 기도와 찬양 무엇 보다 설목사님 말씀으로 오늘도 은혜 스럽게 남편과 집에서 예배드리고 감사 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기도하며 교회 예배드릴 날을 고대합니다~~

 

- 오늘 유튜브에서 14부 청년예배까지 설목사님과 전도사님 예배를 드렸는데~

"버리고 떠난 사람들" 1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는 말씀~ 근데 교회를 마음대로 못 가는 게 얼마나 맘 아픈 줄 처음 알았습니다.

어서 빨리 회복되어 우리교회서 맘 다해 예배드리는 그날이 빨리 오길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 시간 맞춰 23부 예배드리며 목사님들의 말씀과 기도에 울컥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렸다는 셀 원들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 오늘 3부 영상 예배에 설목사님 말씀과 기도에 눈물이 앞을가려 혼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감사하지 못했음을 후회했습니다. 매일 교인들을 위해 교역자분들께서 고군분투하시는 모습을 보니 감동입니다 부디 건강 챙기시고 힘내세요. 속히 재앙의 그늘이 걷힐 줄 믿습니다.

 

<영아부>

○○- 집에서도 아이와 예배할 수 있어 귀하고 복되고 감사드립니다^_^

 

○○집사 - 아이들의 신앙을 위해 헌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집사- 예배자의 삶이 어느 곳에서든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과 교역자분들,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집사 ~♡♡부 친구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가정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유치부>

00 집사: <나는 예배자입니다> 찬양에 저희 가족이 울컥하며 찬양했어요. 예배자의 삶이 어느 곳에서든 펼쳐짐을 믿고,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하길 기도하겠습니다.


00 집사: 안그래도 큐티책을 어찌해야 하나 하던 중이었는데 마침 이렇게 예비해 주시다니요. 너무 감동입니다. 오늘 예배 때 전도사님 찬양에 함께 울어버렸어요 감사합니다.


00 집사: 아이들을 향하신 마음이 느껴져 감사하고 덕분에 많은 힘이 나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서도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유년부>

oo 집사 : 대길교회의 빠른 대처로 아이들이 가정에서라도 예배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대길교회 짱이에요!^^

 

oo 집사 : 아이들하고 예배 드리는데 울컥 했어요 그동안 예배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엄마품같은 대길교회가 있어 항상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이런아이디어 누가 내나요? 칭찬해)

 

 

<중등부>

** - 오랜만에 교회 말씀듣으니깐 좋았고요, 교회가고싶다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말씀에 은혜가좋았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항상 우리를 지켜주시는분이라고생각했어요

 

** 가정예배 더욱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주일마다 교회에 모여 말씀 듣고 예배 드릴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큰 은혜였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모여 예배 드릴 수 있었던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예배드렸어요.

 

 

<고등부>

00 학생 - 코로나로 밖을 나가지 못해 예배를 드리지 못했었는데 집에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00 학생 - 영상 예배로 드리니까 좀 더 예배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집중하려고 노력하게 되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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