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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1일 셀교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01 10:08:06 조회수 52

버리고 떠난 사람들


Welcome 환영합니다.

버리고 나서, 포기하고 나서 잘 했다고 생각된 경험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Worship 찬양합니다.

510장 하나님의 진리등대 / 부르신 곳에서

 

 

Word 말씀을 나눕니다. (1:14-20)

예수님은 사역 초기부터 자신의 사역을 함께 나누고, 이어받을 제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부르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뛰어난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맡은 일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이에 그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삶의 우선순위가 분명해졌습니다. 바로 지금, 예수님은 나를 제자로 부르고 계십니다.

 

1. 한 주간 동안, 예배와 개인묵상을 통하여 받은 말씀에 그대로순종하여 은혜를 받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경우, 또는 일상 속에서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2. 예수님이 처음으로 전하신 복음의 내용은 무엇입니까?(14~15)

 

3.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에서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16),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19)라는 표현이 강조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4. 예수님의 부르심에 즉각적으로 응답하며, 기꺼이 자신의 소유를 포기하는 제자들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5.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곳은 어디인가요? 그곳에서 내가 살아야 할 삶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Work 말씀대로 삽니다.

돈과 명예를 낚는 어부가 아니라 영혼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소서.





당시 복음이라는 말은 기독교에서 만들어 낸 말도, 기독교에서만 사용되던 단어도 아니었다. 복음이라는 말은 당시 로마 황제의 명령을 뜻하는 유앙겔리온에서 유래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평화이고 인간이 만들어 낸 복음이었다. 로마 중심적인 복음이다. 그러나 예수가 전한 복음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복음이며 모두에게 필요한 구원의 복음이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와 꿈을 가진다고 해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지는 않는다.

또 하나가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제자들을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신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꿈을 가지고 그 하나님 나라를 실제적으로 살아내고 그 하나님 나라를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신다.

예수님이 나를 따라오라는 제자로의 부르심은 급진적이면서도 부담스럽고 동시에 위험한 부르심이다. 18절과 20절에 공통적으로 <따르니라>, <따라가니라> 앞에 버려두고라는 말씀이 나온다. 안드레와 시몬은 본문 18절 말씀에 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랐다고 말한다. 그물은 당시 물고기를 잡는 어부의 가장 중요한 생존 수단이다.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은 20절에 보면 그 아버지 세베대와 품꾼들을 버려두고, 따라간다.

세상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는 예수님의 전략은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시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을 불러서 나를 따라오라 자기를 부인하고 와서 죽으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단 하나의 부르심을 주신다. 일로의 부르심이 아니다. 어떠한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부르심이 아니다. 하나님의 단 하나의 부르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에 와서 죽으라는 부르심이다. 그 부르심만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살게 하고 교회와 세상이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는 부르심인 것이다. 이 부르심의 자리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분의 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우리 자신을 내려놓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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