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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셀교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27 10:16:17 조회수 1

피난처를 찾아서


Welcome 환영합니다.

피하지 않고 무모한 짓을 해 낭패를 본 적이 있습니까?


Worship 찬양합니다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니


Word 말씀을 나눕니다. (여호수아20장 1~6절)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고 그 땅을 분배받아 정착하게 되자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도피성을 설정하고 도피성의 목적과 시행 지침까지도 가르쳐 주십니다(3-6절). 고대의 복수법에 의하면 다른 사람을 해친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해야 했습니다(창 9:6). 그러나 우발적 살인자를 죽이는 것은 가혹한 처사일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복수를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뭇 생명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은 자신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거룩한 땅에서 무고한 피의 보복이 악순환이 되지 않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명하신 것이 도피성 제도이며, 이것은 누구든지 십자가의 대속 공로를 믿고 주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1. 한 주간 동안, 예배와 개인묵상을 통하여 받은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여 은혜를 받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경우, 또는 일상 속에서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2. 하나님께서 정하신 도피성은 누구를 위한 제도입니까?(2절) 이 도피성에 피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3절)

3. 도피성으로 피한 자가 문 앞에 있는 장로들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장로들은 그곳으로 도피한 자를 어떻게 대해야 했습니까?(4~5절)

4. 도피성에 피신한 사람이 나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을 묵상해 봅시다.

5. 대제사장의 죽음을 통해 죄에 대한 보상이 이뤄졌듯,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우리의 속죄가 이뤄졌습니다. 내 주변에 도피성과 같은 피난처가 되어주시는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Work 말씀대로 삽니다.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님 안에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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