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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인사가 늦었습니다.
작성자 노영순 등록일 2005-09-22 20:53:21 조회수 694
(2005년 09월 22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자유게시판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추석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성도님들 가정과 영적인 생활에 풍요롭고 강건하시라 믿습니다. 부족한 저를  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여러분의 덕택으로 전 여전히 강건하며 날마다 향상되어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보답하는 길은 제 사역을 충실히 하여 이곳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어지는 것이기에 한시도 잊지 않고 기도하며 정진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아직까지 건강도 괜찮고 영어 공부도 많이 향상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곳 신학교에서의 훈련은 올해로 마치고 내년 1월부터는 유치원 교사 훈련 학교에 입학 할 예정입니다. 현지인들의 영어가 제법 들려서 다른 학교에 가서 수업해도 좋다라는 판정이 나왔고, 이곳에서 유치원을 할려면 이곳 흐름을 알아야 하기에 제가 일선에 뛰어들어 배울려고 합니다. 일년 과정이라 하니 내년 일년을 꼬박 매달리면 기초 작업은 튼튼하게 준비될 것 같습니다. 선교사들이 무조건 현지인 교사만 채용하여 교회 건물에다 아무런 시설 투자도 없이 운영하다가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하는데 그것은 현지 유치원의 운영 방침과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본인이 배우지 않아 그런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해서 전 기초를 튼튼히 하여 실패없는 사역을 할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지원 부탁드립니다. 일년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요. 또 한가지는 남편 이병은 집사가 내년 7월에 들어 올 예정인데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 받아 이곳에다 기술학교를 세워 사역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잠비아를 위해서. 모두의 기도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상달될때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고국에서 저의 어머니를 보살펴 주시고 지켜 주셔서 제가 든든하게 여기서 사역하고 있음을 압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저 또한 여러분과 대길교회를 위해 마지막 때에 쓰임받는 교회와 성도님들이 되도록 기도한답니다. 늘 주 안에서 영적으로 교통하며 지내기를 바랍니다.


목사님과 해외선교위원장님과 성도 여러분 모두에게 시시때때로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멀리서 노선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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