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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입니다.
작성자 노영순 등록일 2005-06-27 22:15:38 조회수 698
(2005년 06월 27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자유게시판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오랫만이네요. 홈페이지에 낯익은 이름들이 있으니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아 기쁘군요. 늘 대길교회는 제 마음의 고얗으로 남아 있어서 좋습니다. 전 여러분들의 기도로 지금껏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가끔은 한국 생각에 좀 심란해지지만 다시 기쁨을 회복하여 영어공부와 적응 생활에 전념하지요. 하루 생활이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여 새벽예배부터 저녁 10시까지 영어와의 전쟁이랍니다. 신학대학교 1학년 반에 들어가 강의 듣고 레포트 쓰고 복습, 예습 철저히 하노라면 하루도 모자라네요. 지금은 조금씩 강의가 들리고 영어 레포트를 4장씩 매과목마다 써서 제출하는 등 많은 진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도 감사드립니다. 매달마다 주시는 여러분의 선교헌금도 감사하고요. 특히 선교위원회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장로님과 방경혜 권사님, 어려운 중에 선교사들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기도 열심히 해주고 계실 기도대원 특공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 역시 목사님과 여러분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에 기도합니다. 나중에 나가서 뵈올때 더 성숙하고 부흥되어진 대길교회를 그리면서요. 기도 제목 드립니다. 이곳에 유치원 설럽을 위해, 제 건강과 남편이 내년에 꼭 들오 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긴 겨울이라 바람이 많고 흙먼지가 날리고 건조하여 피부가 트고 좀 기후적으론 불편합니다. 물이 석회수라 이점이 어렵고요. 대체적으로 청소하고 씻는 것을 못해 벌레가 많지요. 벼룩이가 밤마다 저를 먹이 삼아 온 몸이 빨갛고 가려워서 벅벅 긁는답니다. 하하하. 그래도 전 여전히 건강하고 잘 먹어요. 안심하세요.다른 부분은 살기 좋아요. 학교가 워낙 넓어서 좋구요. 여긴 땅이 넓어서 땅값이 참 싸요. 학교도 엄청 넓지요. 나중에 오시기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성령 충만하 나날 되시기를 바라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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