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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196봄이 오는 소리강진봉2014.04.1278
1195사명산 기도원 관리자2014.04.0756
1194진해 군항제,꽃은 피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강진봉2014.04.0491
11933월 마지막날 벚꽃을 보러 여의도를 다녀왔습니다이동화2014.03.3145
1192현명한 생활의 길강진봉2014.03.22157
1191놀라운 은혜 (Amazing Grace) 나같은 죄인...강진봉2014.03.07189
1190목사의 딸 메르켈 독일총리 3선강진봉2014.02.25168
1189모래밭 사막에 나무심는 여인강진봉2014.02.12198
11882014년 갑오년,청마가 역동하는 말의 해강진봉2014.02.04163
1187출장중 인사드림니다김수한2014.01.31142
1186난의 향기와 명언강진봉2014.01.29194
1185북한, 기독교인들/탈북자 이순옥씨 증언강진봉2014.01.22173
1184모스크바 동물 써커스강진봉2014.01.14183
1183아리랑과 애국가/ 인사동에서강진봉2014.01.06182
1182석별의 노래/Auld Lang Syne/Knny G 섹소폰 연주강진봉2013.12.31196
11812014년 새해 인사 /이어령 교수의 새해 소원시강진봉2013.12.30358
1180Merry Christmas/ Oh ! Holy Night강진봉2013.12.24143
1179오스트리아 관광 과 노래 감상강진봉2013.12.17119
1178고 채명신 장군의 비화 (적장이 맡긴 고아 교수로 키웠다)강진봉2013.12.07188
1177너의 조국은 어디인가?강진봉2013.11.2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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