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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수강생 입단모집
관리자 2018-10-31 19:49:01 16

​뮤직홈 악기 동호회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16기 대길 드림 오케스트라 수강생 입단모집

  

"대길 드림 오케스트라"는 

(대길 : 방동과 신동 , 드림 : dream, 드리다)


   악기를 배우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 경제적인 부담으로 악기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교회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각자의 삶을 바쁘게 살아가는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악기를 배우고 합주를 통해 하나가 되며,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하여 가정의 화목함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도록 합니다.


   오케스트라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교회를 개방하고 교회가 지역 주민들의 좋은 이웃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길교회와 (주)뮤직홈 오케스트라가 협력하여 오케스트라를 창단키로 약정하고 수강생 입단 모집을 합니다.


본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은

뮤직홈 : (강사/악기) 악기무상임대, 악기수리, 교육강사 관리, 강사 출결관리, 교재공급, 음악회 기획

대길교회 : (단원/장소) 수강생 출결 및 학사관리, 미납공지, 홍보, 장소제공

등의 협력을 통해 운영 합니다.



1. 악기별 공통사항


대상

수강정원

수강일정

합동연주(공연)

악기임대

학기제

교인 및

지역주민 :

처음배우시는분

악기별 12

악기수강 60

악기합주 60

(1회당 2시간씩)

[52주중 44-45주 수업]

연간2

(6/12)

악기 무료임대

*개인소지 가능

*수리비용 본인

*분실시 별도청구

1학기

(12개월)

    

 

 

2. 악기별 수강료 및 기타 소요비용


구 분

대상연령

수강인원

매월

최초1

2

위약금

결제방법

최소

최대

회비

소품비

연주회비

퇴원시

바이올린

7-99

6

12

58,000

29,000

1회당

35,000

48,000

(1월회비)

월초

 

선납

자동이체

첼 로

9-99

6

12

48,000

플 륫

10-99

6

12

37,000

클라리넷

6

12

40,000

 ※ 악기별 레슨 강사 및 지휘자는 뮤직홈에서 배정한 전공자 강사가 오십니다.

(강사 채용 및 교육 등 모든 관리는 뮤직홈에서 하고 있으며,  대길교회 실내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3. 개강식 201915일 토요일 오전11시 (매주 토요일 11시 시작)

 

4. 1차부터 3차 접수가 있으며 이후에는 수시 모집합니다.

              1차  신청  마감 : 1114일 

              2차 신청 마감 : 1205

          3차  신청 마감 : 1226

            수시 모집 : 12월26일 이후


5. 특전 (5명의 단원을 소개한 단원)

 1) 빌려드렸던 악기 달란트 없이 증정

 2) 5명의 소개단원이 유지되면 1년마다 새악기로 무상교체

 3)악기 업그레이드 행사 우선 등록(유상교체)


기타 자세한 문의는  02-831-9704





세계 최대규모 오케스트라 합동연주 기네스, 한국에서 다시 쓰다

김은애 기자 입력 : 2017.12.16 22:10

 

고척스카이돔에서 8,076명 오케스트라 기네스 신기록 도전 성공!

 


8,076명이 참여하여, 월드기네스 합동연주회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 CTS 제공

월드기네스 기록을 체크하는 스튜어드들이, 월드기네스합동연주회 세계기록을 체크하고 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뮤직홈 음악연구소(대표 서동범)1216일 오후 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8,076명의 오케스트라 연주자와 함께 '2017 월드기네스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 단일장소, 최다 인원 세계 최대 규모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로 세계 기네스 기록 도전에 성공했다.

오늘 도전 성공은 연주 참가자 8,399명 중 8,076명을 공식 연주자로 인정했으며, 복음성가 '나를 받으옵소서' 716초간 연주하여 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기준을 충족하였다.

 

기존 기네스 세계 공식 기록은 2013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한 세계 최초 및 최대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로 기록한 7,224명이었으며 기존보다 852명이 초과된 연주자가 참석했다. 특별히 이 날 도전은 최고령 82세 참가자부터 6세의 최연소 어린이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는 의미있는 도전이었다.

 

도전에 성공한 참가 연주자들은 성공과 함께 즉석에서 세계기네스협회가 공인하는 인증서를 전원 수여 받았다.

 

'2017 월드기네스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20182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함께 다음 세대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CTS기독교TV뮤직홈 음악연구소가 공동 기획하고 주최했다.

 

 

CTS기독교TV뮤직홈 음악연구소는 이번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전국에서 도전자를 모집했고, 기네스 공식 기록 경신을 위해 필요한 도전자 수인 8,000명이 넘는 8,399명으로 세계 기록 도전에 성공한 것이다.

 

기네스 공식 기록 도전 심판 및 참관을 위해 영국 본사에서 파견된 심판관(솔베이 말로프)은 지난 2013년 최초의 호주 오케스트라 합동 연주회 도전 행사를 참관한 동일한 심판관으로 이번에 한국에서 준비하고 개최한 세계 최대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에 대해 "철저하고 완벽한 준비와 운영, 그리고 대한민국 전체에서 참가한 도전 연주자들의 기록 도전을 위한 열정과 적극성에 매우 놀랐다""이 기록은 쉽게 경신되기 힘들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공동 기획한 CTS기독교TV"도전자 상당수가 전국 중소형 교회에서 작은 오케스트라에 동참하며 꿈을 키워온 청소년들"이라며 "이번 월드기네스 오케스트라 도전을 계기로 교회 오케스트라를 통해 지역 음악 발전과 음악적으로 소외된 다수 시민들에게 희망의 문이 열리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뮤직홈 음악연구소는 "지역의 복음화와 기독교클래식 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CTS기독교TV는 향후 기네스 신기록을 위한 도전뿐만 아니라 매년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도록 도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 국민이 악기를 다루는 그 날까지, 2011. 8. 31. 11:09

1천개의 오케스트라를 만드는 뮤직홈

 

얼마 전 내한 공연을 가졌던 베네수엘라 출신의 지휘자 구스타프 두다멜은 20대 중반의 나이에 벌써 거장의 족적을 남기기 시작했다. ‘엘 시스테마가 배출한 이 걸출한 예술가는 음악이 인간의 정신을 고양하고 감동을 준다는 보편적인 역할론에서 한 걸음 나아가 한 사회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엘 시스테마란 베네수엘라 청소년 및 아동 오케스트라 국가시스템을 일컫는 말로, 20세기 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혁명적인 예술교육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빈곤 탈출의 희망이 되어야 할 청소년들이 마약, 폭력 등 범죄에 빠져 가난을 재생산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자 1975년 허름한 차고에서 11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것이 엘 시스테마의 시초이다. 30년 쯤 흐른 베네수엘라에서 엘 시스테마는 이제 새로운 국가 원동력이 되었다.

 

동네마다 오케스트라 연주가 넘실되도록

여기 나랏님도 감히 추진하지 못하는 황당하게 들리는 꿈을 향해 돌진하는 젊은 CEO가 있다. 2014년까지 전 세계가 아니라 비좁은 대한민국 땅에 1000개의 오케스트라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운 ()뮤직홈소리나눔의 서동범 대표. 이미 올해 66개의 오케스트라를 만들었고, 매월 24개씩, 2012년까지 450, 2013년 말까지 1천개 설립의 구체적 비전이 제시되어 있다.

시간은 언제나 똑같이 흐른다는 기존 법칙을 깨버린 아인슈타인이 본다면 세계에서 가장 바쁘고, 빠른 나라인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정글의 세계이다. 가장은 생존에, 주부는 장바구니 물가 걱정에, 아이들은 치열한 입시경쟁에 피곤해 한다. 그 속에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보호막이 되는 가족의 유대는 약화되고 있다. 뮤직홈의 사훈은 음악이 있는 화목한 가정이 대한민국을 살린다이다. 즉 뮤직홈은 가정에서 기쁨과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족 밴드 만들기와 돼지아빠 희망 콘서트 등을 진행했으며, 이제 전국에 오케스트라 열풍을 일으켜 이를 더욱 구체화시키고 있다.

 

악기 무료로 대여, 초보자도 오케스트라 단원 될 수 있어

뮤직홈의 일명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만들기프로젝트는 학생,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파트는 바이올린, 첼로, 플륫, 클라리넷, 색소폰과 통기타이다. 악기 초보 입문자도 신청이 가능하며, 실력과 연령에 따라 지역마다 5개의 오케스트라를 조직한다. 주니어, 성인 마이너 오케스트라는 처음 악기를 접하는 학생과 성인이 각각 대상이다. 메이저 오케스트라는 경력이 있거나 1년 이상 악기를 연습하면 올라가는 성인과 학생 혼합 오케스트라. 거기에 통기타 오케스트라와 색소폰 오케스트라에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66개가 창단되어 운영중이며, 일산, 덕양, 인천, 부천, 분당, 용인, 과천, 금천, 수원, 강동, 광진, 강서, 구로, 안산 등에서 신규 오케스트라를 조직하고 있다. 1년에 1번 이상 공연을 하는데, 지휘자들은 모두 석사와 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레슨을 담당하는 강사들은 모두 정규직으로 품성과 실력 등을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이 밖에 뮤직홈에서는 입단 시 고가의 악기를 무료로 임대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뮤직홈은 음악을 통한 가족의 의미 찾기 외에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도 지속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정신지체 어린이 25명을 대상으로 무료레슨을 해주어 공연을 하였는데 관객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이겨 나가기 어려운 악기연습과정을 너무나 열심히 이겨 내준 이들에게 손을 들어 관객들은 존경과 깊은 관심을 보인 것이다.

메이저 오케스트라 단원인 김지민(18) 군은 집이 가난해서 생각도 못했는데 뮤직홈을 통해 악기를 무료로 대여 받고 저렴한 레슨비로 배운지 2년 만에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어 정기연주회도 참가할 수 있어서 매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 대표는 우리나라 각 시··군마다 오케스트라를 만들 계획이다. 각 고장마다 아름다운 음악이 흐른다면 우리나라는 꿈과 낭만, 소망이 너욱 풍부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1천개의 오케스트라를 만드는 뮤직홈’|작성자 부천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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